술꾼들 사이에서 고통받는 한 연예인 (+결말 추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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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토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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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알쓰들은 보는 내내 괴로울 수 있음 주의 ※
이영지가 유라, 우기랑 같이 편하게 술도 마시면서
음악 이야기를 하러 여행을 떠남


아직 제대로 술을 마셔본 적 없다는 이영지가
원래 돼지국밥에 술을 마시냐고 물어봄


알쓰 : 님들 1년 중에 술 얼마나 많이 드심?
술꾼1 :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침 9시까지 먹었음ㅇㅇ

살아서 집 갈 수 있겠지......?

아직 돼지국밥 나오지도 않았는데 시작하자는 술꾼1
술꾼에게 국밥 따위는 중요하지 않음


흔한 술꾼과 알쓰의 맛 표현 차이.jpg
(아니 근데 진짜 술이 맛있을 수가 있음......?)


방금 마셔 놓고선 또 한 잔 마시자는 술꾼1

저 웃음의 의미가 뭔 지 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아직까지 상황 파악 못하고 국밥 안 나왔다고 어필해보지만
술꾼에게 국밥 따위는 중요하지 않음2222

술꾼2야 너라도 좀 말려봐..........

응 안돼 돌아가.


ㅎㅎ.....즈응흐 흐르.......
(이영지가 아직까지 제대로 술을 마셔본 적 없어서
꺾어 마시는게 뭔 지 몰라가지고 나눠서 마시는거죠? 라고 되물어봄)


그만 마시자고 온 몸으로 어필해보지만
술꾼들은 아직 입가심한 수준인 느낌




흔한 술자리에서의 나오는 대화들.jpg




술꾼들에게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배웠다......★

그렇게 음악 잘하는 가수 3명이 모여서 음악 얘기는 아주 잠깐 하고
낮술로 소주 3병을 까고 또 술 마시러 갔다고 한다......
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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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이유는 없고
알쓰인 나는 보는내내 저 상황에 이입돼서 고통 받음ㅠㅠㅠㅠㅠㅠㅠ
그리고 추가로 덧붙이자면 영상보면 알겠지만
억지로 술 먹인건 아니니 맥락이랑 상관없는 댓글은 자제하기!!





